슈팅걸스

정웅인(김수철 감독), 이비안(윤아), 정예진(선희)

배효민

2019

한국영화

韩国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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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들은 축구를 해도 말짱 꽝이라 그러드만!”여자축구 레전드의 시작, 그 중심에는 단 13명의 부원으로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삼례여중 축구부가 있었다! 축구만큼은 진심인 선수들과 영원한 스승 故김수철 감독이 써 내려간 슛-골인 통쾌 실화!  삼례여중! 어이! 오늘도 디지게들 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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