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가족

문소리(은호정), 황정민(주영작), 윤여정(시어머니 홍병한)

임상수

2003

한국영화

韩国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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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고 섹시하게 (바람난 가족) 남편말고 애인이 필요해 2003년 가장 문제적 영화BEFORE… 바람나기 전 그들, 재미없다 못해 지루했다. 영작(황정민 분)은 돈 안되는 일 마다 않고 올바른 일이라면 도맡아 하는, 비교적 정의로운 30대 변호사이다. 그의 아내 호정(문소리 분)은 전직 무용수였지만 현재는 동네 무용학원에서 춤추는 것이 전부인 30대 주부이다. 모범적인 변호사이자 가장이 되기를 희망하는 영작과 평범한 삶에 질린 호정 부부 그리고 입양한 7세 아들 수인, 이렇게 셋이 한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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